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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만에 부모됐다"..장승조♥린아 1일 득남(공식)

입력 2018-09-06 17: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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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인스타
린아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장승조 린아 부부가 득남했다.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관계자는 6일 “장승조 린아 부부가 지난 1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장승조와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인연을 맺고 2014년 11월에 백년가약을 올렸다.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한편 린아는 걸그룹 천상지희 멤버로 데뷔한 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도 '시라노' '몬테크리스토' '노트르담 드 파리'에 출연했다. 장승조도 뮤지컬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 현재 tvN 수목극 ‘아는 와이프’에서 윤종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네오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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