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히든싱어5'에서 린이 왕중왕전 진출자들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5'에서는 왕중왕전 진출자 13인 공개가 진행됐다.
숱한 화제와 무수한 다시보기 시청횟수를 기록했던 린 편이 재공개됐고, 남자 모창 도전자 최우성의 등장에 모두가 경악했다.
1번 방에서 등장한 린 또한 입을 떡 벌린 채 놀랐고, 패널들과 관객들 모두 경악한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충격 속 모두가 일동 기립해 박수를 쳤고, 린은 자신과 너무나도 똑같은 목소리로 노래를 마친 다른 출연자들에 "너무 신기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초밥집 린 안민희와 남자 린 최우성 2명이 왕중왕전에 동시 진출케 됐다. 린은 "제 편에 나왔던 친구들은 왕중왕전에서 무조건 상위권일 것 같다"라며 "잘났거든, 얘들이"라면서 흐뭇하게 웃어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