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미더머니777' 스윙스 "이번 시즌이 역대급‥기대해도 좋다"

입력 2018-09-07 14:35:49
    • 복사완료!

스윙스/사진=민은경 기자
스윙스/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윙스가 '쇼미더머니777'로 자신감을 보였다.

7일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 더 머니777'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Mnet 신정수 국장, 최승준CP, 기리보이, 스윙스, 디플로우, 넉살, 더 콰이엇, 창모, 코드 쿤스트, 팔로알토 등 총 10명의 프로듀서들이 출연했다.

이날 스윙스는 "이번 '쇼미더머니'에 기리보이로 참여하게 됐고, 정말로 제가 본 것 중에 제일 재밌을거라고 좋아하고 있고.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참가진이 굉장히 멋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2018년 새롭게 돌아온 '쇼미더머니 777'은 베팅 시스템이 결합된 다양한 랩 배틀을 펼쳐 승패에 따라 돈을 뺏고 뺏기는 과정을 통해 상금을 쟁취할 우승자를 가려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늘(7일) 첫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