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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선넘녀’ 유병재, 지각에 전전긍긍 “회장님! 충성하겠습니다”

입력 2018-09-07 22: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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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유병재의 나홀로 여행이 그려졌다.

7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연출 정윤정, 오미경)에는 의도치 않게 나홀로 베네치아 여행을 하게 되는 유병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뒤늦게 베네치아에 도착한 유병재는 일행들과 합류하기 위해 그들의 동선을 뒤따라갔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유병재를 기다릴 수 없었고, 계획대로 투어가 진행되며 유병재가 낙오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유병재는 결국 “회장님 죄송합니다. 총알택시 타고 빨리 가려했는데 더 늦어버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빨리가겠다고 굳게 맹세했건만 이번에도 멤버들이 탄 기차가 출발해 버렸다.

트리에스테역으로 빨리 오라는 말에 유병재는 “네 알겠습니다. 충성충성”이라고 답장을 했지만 갈 길이 막막해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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