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연아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28)는 9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선물과 인증샷을 찍었다. 김연아는 지난 5일 만 28세 생일을 맞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한 스포츠브랜드에서 선물로 준 케이크를 손에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은퇴 후에도 여전히 우아한 품격을 자랑하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김연아는 최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했으며,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