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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 춤추는 승리에 "애가 살이 많이 쪘네" 폭소

입력 2018-09-09 17: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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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국이 늘어난 승리의 몸무게를 지적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진실 혹은 도전’ 특집에 이엘리야, 이시아, 이주연, 김지민, 선미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개인기를 뽐내는 시간에는 이시아가 빨꿈치를 혀로 찍는 것을 했고, 이를 김지민이 더 빨리 해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승리는 어떤 음악에도 춤을 출 수 있다고 자신했고, 상어가족 동요와 뉴스 BGM, 계속 물소리에도 춤을 춰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김종국은 그 실력을 인정하면서도 “근데 애가 살이 많이 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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