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랜선 라이프' 뉴이스트W 종현, 대도서관의 성공한 덕후(ft. 주거니 받거니)

입력 2018-09-15 06:50:06
    • 복사완료!

사진=JTBC 랜선 라이프 캡처
사진=JTBC 랜선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뉴이스트W 종현이 대도서관의 성공한 애청자로 거듭났다.

14일 밤 방송된 JTBC '랜선 라이프'에서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가을이니 가을 콘텐츠를 어떤 걸 했었나"라는 질문에 대도서관은 "꽃 날리는 게임 같은 걸 했다. 별거 없는데 사람들이 힐링이 된다고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밴쯔는 "가을이면 추수의 계절이지 않나. 전어 먹방 같은 걸 한다"라고 밝혔다. 씬님은 "가을은 메이크업의 꽃이다. 신상품도 많이 나오고 여자들이 지갑을 많이 여는 때"라고 소개했다.

종현은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종현은 대도서관 윰댕 부부 집으로 가며 "팬분들이 팬 사인회 오는 마음을 알 거 같다"라고 설렌 마음을 드러냈다. 종현은 대도서관 방을 구경했다. 종현은 "우와"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대도서관은 "게임을 선물로 주겠다"라고 말했다. 종현은 대도서관의 추천작을 선물로 받았다. 대도서관이 게임을 하나하나 추천할 때마다 종현은 "방송을 재미있게 봤다" "이 게임 재미있게 했다"라며 반응을 보였다. 급기야 대도서관은 게임기까지 주려고 했다. 대도서관은 뜯지도 않은 게임을 선물하기도. 대도서관은 종현에게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사온 피규어를 선물했다. 대도서관은 "제가 아끼던 건데 종현 씨가 그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을 좋아한다고 해서 선물했다"라고 밝혔다. 대도서관의 아낌없이 주고 싶은 마음은 멈추지 않았다. 커피머신, 금고, 운전대까지 다 주겠다며 나섰다.

대도서관은 "가수나 연예인 분 중에 게임을 이렇게 많이 아는 분은 처음이었다. 말이 통하니까 다 주고 싶더라"라고 털어놨다. 윰댕은 "자기 방송용 컴퓨터 줄 수 있다?"라고 물었고, 대도서관은 "주려고 했다. 종현 씨는 이상하게 다 퍼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밝혔다. 대도서관과 종현이 함께 방송을 했다. 시작한 지 3분 만에 시청자가 5000명을 돌파했다. 대도서관은 "보통 때 같으면 그 정도면 2~3000명 정도"라고 밝혔다. 종현과 대도서관은 수줍음 가득한 모습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대도서관은 자신의 반려견을 쓰다듬는 종현을 보며 "종현 씨가 더 귀엽다"라고 말했다. 대도서관과 종현은 함께 게임을 했다.

그 사이 윰댕은 종현에게 줄 감자전 구이 방송을 시작했다. 윰댕은 반죽 물을 심하게 짜서 물기 없는 감자전을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윰댕에게 "세계지도를 만드냐" "명절에 저렇게 구우면 엄마한테 등짝 맞는다"라고 보냈다. 대도서관과 종현이 게임을 마치고 온 다음 윰댕과 종현은 감자전 먹방을 선보였다. 딱딱한 윰댕표 감자전을 먹으면서도 종현은 호평을 보냈다. 종현은 "음식은 정성이라고 하지 않나"라며 먹었다. 종현은 "오늘 즐겁게 잘 놀다 간다"라고 전했다. 윰댕은 남은 감자전과 마늘 튀김 등을 종현에게 싸서 보냈다.

밴쯔의 새 사무실이 공개됐다. 한창 일에 집중하던 중 한 직원이 방울토마토를 먹자고 제안했다. 밴쯔는 5가지 색인 방울토마토의 맛이 다 다르다고 말했다. 밴쯔 동생은 "내기하자"라고 제안했다. 밴쯔는 자신이 방울토마토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해서 맞히지 못할 시 커피를 2잔씩 사기로 했다. 밴쯔는 앞서 "방울토마토를 하루에 1~1.5kg 정도 먹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밴쯔는 막상 내기를 하려고 하자 걱정했다. 밴쯔 동생은 밴쯔에게 빨간색 방울토마토로만 3개 연속을 내밀었다. 3개째 먹은 밴쯔는 안대를 벗고는 "제대로 주고 있는 거 맞아?"라며 항의했다. 밴쯔는 "장난질했어? 안 했어?"라고 물었다. 밴쯔 동생은 장난했다고 밝혔고, 밴쯔는 똑같은 방울토마토 3개를 먹었다고 맞혔다. 빨강 검정 초록 주황 노랑 순으로 밴쯔는 방울토마토를 먹었다. 다 먹고 난 다음 밴쯔는 "빨강 검정 초록 주황 노랑"이라며 모두 맞혔고, 토믈리에(토마토+소믈리에)로 등극했다. 밴쯔는 "맛이랑 식감이랑 다 다르다. 방울토마토만 2~3년 동안 먹었다"라고 말했다. 밴쯔의 토믈리에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동생에게 "처음에 빨간 것만 3개 줬지?"라며 항의했다. 이어 그는 방울토마토 맛별로 다른 점을 설명했다.

일을 하던 중 밴쯔는 중국 요리 전문점에 배달을 시켰고, 라이브 먹방을 선보였다. 밴쯔는 양상추 사이에 유산슬을 넣어 먹으면 맛있다고 팁을 전했다. 직원은 밴쯔의 말대로 유산슬 쌈을 싸먹었고 "맛있다"라고 전했다. 밴쯔는 냉짬뽕을 먹으며 면을 끊지 않고 먹는 면치기를 선보였다. 이에 이영자와 김숙은 기립박수를 했다. 면치기 비법을 묻자 "면을 먹을 땐 젓가락 마지막과 처음 들어간 면이 이어져 있어야 한다"라고 답했다. 직원들은 "우리는 영상 편집을 하면서 이 모습을 보지 않나. 실제로 보니까 놀랍다"라고 감탄했다. 스튜디오에서는 밴쯔가 먹은 쟁반짜장과 치즈 얹은 떡볶이를 섞은 엽기 짜장을 직접 먹었다. "비주얼이 안 좋다"라고 말했지만 막상 맛을 보자 다들 감탄했다. 특히 이영자는 "중2들이 먹으면 병이 치유될 맛이다. 중2들이 먹었음 좋겠다"라고 말했다.

씬님은 가을에 어울리는 브라운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골드 브라운, 레드 브라운, 버건디 브라운, 그레이 브라운 등 아이 메이크업을 펼쳤다. 씬님은 그레이 브라운 메이크업 추천 립스틱 컬러로 초콜릿색을 추천했다. 씬님은 "눈과 입을 강조할 경우 블러셔는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약한 걸 쓰거나 블러셔를 안 하는 게 좋다"라고 꿀팁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