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지영, 둘째 아들 정말 잘생겼네.."누나 기다리는 중"

입력 2018-09-12 17:10:57
    • 복사완료!

서지영 인스타
서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지영이 막내아들과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샵 출신 서지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앞에서 누나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영은 아들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큰 딸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하교 중인 것으로 보인다. 서지영을 쏙 빼닮은 훈훈한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