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의 탐정’ 귀신 최다니엘, 박은빈 추궁 “언제부터 어떻게 알았어”

입력 2018-09-12 22:12:40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최다니엘이 박은빈에게 자신을 볼 수 있는 이유를 물었다.

12일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에는 정여울(박은빈 분)에게 어떻게 자신을 볼 수 있냐고 묻는 이다일(최다니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여울은 투신하려는 매니저를 난간에서 밀쳐낸 후 이다일에게 “이다일씨는 저 사람 못 잡잖아요. 죽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다일은 이미 유치원 교사의 일격에 목숨을 잃은 뒤였고 스스로도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그는 정여울에게 “언제부터 어떻게 알았던 거야 내가 죽었다는 건”이라고 반문했다. 이에 정여울은 이다일이 자신의 집으로 찾아왔을 때부터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다일은 너무 천연덕스럽게 이를 받아들이는 정여울을 수상하게 여겼다.

전에도 귀신을 본 적이 있냐는 이다일의 말에 정여울은 “처음이에요. 나타나길 바란 적은 많았는데”라고 설명했다. 이다일은 유일하게 자신이 만질 수 있는 정여울의 존재를 의아하게 여겼다. 그러나 이에 대해 고민할 새도 없이 선우혜(이지아 분)가 나타나 매니저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