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도 외출 좋아해"…벤틀리, 형 윌리엄 향한 귀여운 질투

입력 2018-09-14 16: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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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해밍턴 인스타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샘 해밍턴의 두 아들 벤틀리와 윌리엄 해밍턴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14일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저도 형이랑 같이 외출 나왔다. 매일 형만 데리고 나가시는데 이젠 안 된다. 나도 외출 좋아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윌리엄은 손을 입에 갖다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벤틀리는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유모차에 앉아 깜찍발랄함을 표출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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