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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오나라, '가츠산도' 샌드위치에 "일본에서 지낼 때 많이 먹었다"

입력 2018-09-13 01: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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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수요미식회'캡쳐]
[tvN='수요미식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수요미식회'에서 오나라가 '가츠산도'에 대해 이전에 많이 먹었다고 얘기했다.

13일 오전 12시 35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샌드위치 편이 이어졌다.

오늘의 게스트로는 오나라, 이채영, 아스트로의 문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어 퀴즈로 알아보는 샌드위치 코너가 진행됐다. 이현우는 다채로운 비주얼과 맛으로 샌드위치가 다양한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샌드위치가 뜨는 메뉴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문빈은 베이글로 정답을 맞췄고 곧 베이글 샌드위치가 소개됐다. 홍신애는 미국에서 베이글 샌드위치가 유행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미국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샌드위치 중 하나가 훈제연어와 크림치즈를 얹은 "베이글&록스 샌드위치"라고 얘기했다.

이어 다음 퀴즈에서도 문빈은 '크로크무슈'를 얘기해 정답을 맞췄다. 다음 문제의 키워드도 제시됐다. 1단계 키워드는 '일본'이었고 오나라는 "가츠산도?"라고 얘기했고 전현무는 정답을 외쳤다.

오나라는 "샌드위치 안에 돈까스가 들어가 있는 것이다. 과거 일본에서 지냈을 때 먹어봤다. 편의점에서도 팔만큼 대중적인 샌드위치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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