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네킹인 줄"..이주연, 길거리도 화보로 만드는 우월 몸매

입력 2018-09-14 12: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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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일상에서도 빛나는 자태를 뽐냈다.

이주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담동 레오파드"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대로변 길가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주연은 마치 마네킹과 같은 자태를 보여주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이주연은 큰 키에 가녀린 몸매로 마치 인형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주연은 MBN, 드라맥스에서 동시 방송되는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 이하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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