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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전참시' 박성광X송이 매니저, 광장시장 먹방..빈대떡 클리어

입력 2018-09-16 00: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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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MBC '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성광과 송이 매니저가 먹방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광장시장을 찾은 박성광과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성광은 매니저와 함께 10년 만에 팬미팅을 준비했다. 두 사람은 배가 고파 광장시장을 들렀다. 광장시장의 한 음식점에 들어간 두 사람은 빈대떡을 시켰다. 매니저는 "진짜 처음 먹어본다"며 마약 김밥을 한 입 먹어보았다. 박성광은 송이 매니저에게 빈대떡을 챙겨주었다.

입이 짧은 박성광은 빈대떡 몇 점을 먹고 그만두었다. 송이 매니저는 박성광에게 사이다를 건네며 "사이다를 마시면 트름이 나와 공기 자리에 음식을 넣을 수 있다"며 설득했다. 박성광은 "공감을 못해줘서 미안하다. 다른 나라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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