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이타카로 가는 길' 하현우, "정이 들어서 무서워"

입력 2018-09-16 19: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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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이타카로 가는 길' 캡처
tvN '이타카로 가는 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현우가 심경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저녁식사를 하는 윤도현,하현우,소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삼겹살 파스타로 윤도현과 하현우에게 대접했다.

파스타를 맛을 본 두 사람은 맛에 감탄하며 맛있게 식사를 했다.

그러나 소유는 이타카까지 함께하지 못하고 스케쥴상 먼저 귀국을 해야했다.

이에 하현우는 "늘 새로운 분이 오면 정이 드는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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