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명당' 주역들이 진지함부터 발랄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영화 '명당' 배급사 메가박스플러스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어머 앉아만 있어도 화보 완성...본격 엄.근.진 포즈부터 큐티뽀짝 표정까지! 이것이 #명당 배우들의 클라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명당'의 주역 조승우, 지성,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이원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범접불가 아우라를 내뿜는 것은 물론, 유쾌한 포즈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역시 동시에 형성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9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