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진선규와 김성주가 런던에서 터키식 이발소를 체험했다.
16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김성주, 정형돈, 김용만, 안정환이 계속해서 여행을 함께 했다.
진선규는 출연진들, 친구들과 함께 터키식 이발소 체험을 하게 됐다. 머리를 깔끔하게 자른 후 거침없이 콧털 정리까지 하는 터키식 이발소에 진선규는 살짝 당황스러워했으나 "훅 들어온다"며 웃어보였다.
옆에 앉은 김성주 또한 머리를 자르기 시작했다. 안정환과 김용만은 "옛날 드라마에 안재욱 스타일 어떠냐"고 제안헸고,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김성주는 얌전히 가위질을 기다렸다.
진서규의 친구도 함께 머리를 자르게 됐다. 터키식 바버샵만의 묘미인 실로 잔털 정리하기도 공개됐다. 정형돈은 따가워 보이는 실면도에 "아프면 얘기해라"고 말했고, 모두가 처음 보는 면도법에 옹기종기 모여들어 면도를 구경했다. 이어 진선규도 실 면도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