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세븐시즌스 측 "지코와 재계약 포함 다각도로 논의 중"(공식입장)

입력 2018-09-18 11:15: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지코와의 계약과 관련해 소속사가 입을 열었다.

17일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결정된 바 없으며 재계약을 포함해 다각도로 논의 중입니다. 추후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오는 11월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지코는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에 특밸수행원으로 발탁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