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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뮤지 "유세윤과 함께…UV, 의성 마늘 축제 공연 간다"

입력 2018-09-18 15: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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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뮤지가 유세윤과 함께 마늘 축제 공연을 간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뮤지, 게스트 나르샤가 출연했다.

나르샤가 기억에 남는 행사에 대해 얘기하자 뮤지는 "의성에 유세윤 씨랑 마늘 축제에 간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는 "뭐든 이벤트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귀걸이를 대신해 마늘을 착용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나르샤는 "마늘을 엮어서 왕관을 쓰거나 계속 먹는 건 어떠냐'고 추천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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