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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말았더니 장미가 됐네" 윤은혜, 나른한 미소로 심쿵 비주얼

입력 2018-09-18 18: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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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인스타그램
윤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은혜가 청순한 셀카를 공개했다.

18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이 장미꽃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사진과 함께 "테이블위에 놀고있는 테이프를 아무생각없이 돌돌돌 감았는데...장미가 되었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은혜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갈색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른해 보이는 미소가 편안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윤은혜는 개봉 예정인 영화 '사랑후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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