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월화극 왕좌를 고수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전국기준 9.8%(29회), 10.7%(30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8.9%(27회), 10.4%(28회)보다 0.9%P, 0.3%P 상승한 수치로, 계속해서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공우진(양세종)과 우서리(신혜선)는 눈물의 키스를 나눴다. 유찬(안효섭)은 우서리에게 첫사랑이라며 간직해온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러블리 호러블리’ 21, 22회는 2.4%, 2.7%의 시청률을, MBC ‘사생결단 로맨스’ 29, 30회는 2.3%, 2.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