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 더 게스트' 정은채, 김동욱 도움받아 실종사건 수사 시작

입력 2018-09-19 23: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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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 방송 캡쳐
손 더 게스트 방송 캡쳐

[헤럴드POP=김희주 기자]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이하 ‘손 더 게스트’)에서 강길영(정은채 분)이 윤화평(김동욱 분)의 도움을 받아 실종사건을 수사를 시작했다.

앞서, 강길영을 찾아간 윤화평은 꿈에서 나타난 '흰 민소매에 청바지,어깨에 꽃문신'이 있는 여자의 실종사건을 제기한다. 강길영은 "그런 실종 사건 들어온 적 없다"며 거부했고, 김동욱은 "실종자 조사라도 해주세요"라며 강길영을 설득한다.

강길영은 김동욱의 말대로 같은 인상착의의 여자가 실종됐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홀로 수사에 돌입한다.

이어, 강길영에게 전화한 김동욱은 "우리 담당이 아니어서 좀 힘드네. CCTV에 택시타는 영상도 없고 동선도 찾기 힘들어"라는 강길영의 말에 "택시기사가 범인일 거에요. 같이 도와줄게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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