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케이트 허드슨이 만삭의 몸으로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겼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는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허드슨이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허드슨은 남자친구와 함께 길을 걸으며 쇼핑을 하고 있다. 부풀어오른 만삭의 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자친구 대니 후지카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한 그녀는 출산 직전의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케이트 허드슨은 슬하에 14살, 6살 아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