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안효섭이 드라마 '서른이지만' 종영 소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안효섭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동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짧지만 삼개월동안 유찬이라는 멋진 학생으로 살수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들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현장에 없던 모든 분들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이쁘고 따뜻한 이야기의 한 일부가 될수 있어서 큰 행운이자 영광이였습니다. 찬이야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안효섭은 분위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완벽한 옆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효섭은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유찬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