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간' 황승언, 서현 동생 죽음 진실 고백했다

입력 2018-09-20 23: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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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간' 캡처
MBC '시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황승언이 서현의 동생의 죽음에 대해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시간'(연출 장준호/ 극본 최호철) 31화 에서는 진실을 밝히는 황승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지현(서현 분)은 동생과 어머니의 죽음을 밝히기 위해 세상에 나왔다.

대중에 둘러싸인 설지현은 "죄를 지어도 벌 받지 않는 사회, 힘있는 사람이 힘 없는 사람을 짓밟는 사회 억울한 일을 당해도 힘없는 사람은 눈물 흘릴 수 없는 사회 이게 정상이냐"고 말했다.

이어 설지현은 동생과 어머니의 의문의 죽음을 말했다.

이때 천수철(서현우 분)은 "방송 폐지시키고 뺑소니 용의자 죽게 만든 화재낸 여자를 안다 바로 은채아(황승언 분)이다"고 나섰다.

이에 은채아는 물러서지 않고 "맞다 설지현씨 동생을 죽게 만들게 한 것 바로 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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