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허밍어반스테레오 "이연희와 음악 작업해보고파"

입력 2018-09-22 12: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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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밍어반스테레오/사진=왈츠소파 제공
가수 허밍어반스테레오/사진=왈츠소파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밍어반스테레오가 함께 음악 작업해보고 싶은 배우로 이연희를 꼽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가수 허밍어반스테레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밍어반스테레오는 DJ 김숙, 송은이와 작업을 해보고 싶다면서 "김숙은 갓숙이라고 불리는데 함께 해보고 싶고, 송은이는 노래도 잘하고 이미 음반을 냈지 않나.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하는 분들은 노래 가사에 대한 이해와 해석 능력이 좋다. 가수는 노래에 신경 쓴다면, 배우는 연기를 하는 게 있다. 유인나도 연기하는 톤이 좋아서 그렇게 디렉을 보니 수월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시 작업해보고 싶은 배우로 이연희를 언급하면서 "사실 이연희의 경우는 영화에서만 쓰였고, 시사회 제외한 나머지 실제 뵌 적도 없다. 같이 해보면 옛날 추억도 있어서 좋은 느낌이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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