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남보원♥주길자 "40년간 매니저 생활"

입력 2018-09-22 18: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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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남보원의 아내 주길자가 남보원의 오랜 매니저라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적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길자는 "아내이기 전에 40년가 매니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길자는 남편이 굉장히 불후의 명곡에 나오고 싶어 했다고 말했다.

주길자는 "가족 특집이라 혼자 나갈 수 없으니 내가 출연을 안하면 매니저고 아내고 관두라 했다"고 밝혔다.

이말을 들은 남보원은 '백세인생'음에 맞춰 "안 나오면 결혼 생활을 취소한다고 전해라"고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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