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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공방' 박찬호, 아침 명상에서도 '투머치 토커'·멤버들 다리 '저릿'

입력 2018-09-25 20: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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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독수공방'캡쳐]
[MBC='독수공방'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독수공방'에서 박찬호가 아침 명상에서도 '투머치 토커'의 기질을 발휘했다.

25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독수공방' 추석특집에서는 공방의 첫 일과가 또 다시 시작됐다.

독수공방 멤버들은 아침부터 명상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찬호의 지시에 따라 김충재, 김동현, 박재정, 이수현은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며 명상을 진행했다.

왜 작업 전에 명상을 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박찬호는 "명상을 해야 더 마음이 깨끗해지고 작업에 집중이 잘된다"고 말했다.

박찬호는 다른 멤버들에게 과거 운동 선수 시절 이야기를 덤덤히 해주며 명상에 더욱 빠져들 수 있도록 했다. 모두가 조용히 박찬호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그러나 박찬호의 토크는 계속해서 이어졌다. 멤버들의 다리가 저릿하고 땀이 뻘뻘 흐를 때까지 이어지는 토크에 모두들 웃음을 꾹 참고 인상을 찡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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