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23일 JTBC'히든싱어5'에서 바다의 모창 능력자 최소현이 왕중왕전 280표를 득표했다.
앞서, 이 날 방송에 바다는 현장에 깜짝으로 등장하며 최소현을 응원하러 방문했다. 또한, 최소현은 이 때 까지 7연속 부동의 1위였던 린 모창 능력자 안민희의 265표를 넘어선 280표를 득표했다.
최소현이 'MAD'무대를 끝내자, 출연진들은 모두 최소현의 1위를 예상했다. 양희은과 임창정은 "1위 예상합니다"라며 최소현의 고득표를 예상했고, 바다 또한 "사실 최소현씨가 없다면 안민희씨가 이겼을 수 있겠지만, 내가 최소현의 연습량을 알기 때문에 최소현이 1위를 했으면 좋겠고, 그렇게 예상한다"며 "290표를 예상한다"고 말해 최소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결국 최소현은 280표를 얻었고, 최소현은 소감으로 "현장에 와 주신 바다언니에게 감사하다"며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