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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문제아들' 첫 문제부터 풀이 45분…뇌빈美 제대로 폭발

입력 2018-09-25 18: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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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문제아들이 첫 번째 문제부터 고난을 겪어야했다.

25일 방송된 KBS2 추석파일럿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첫 번째 문제인 오귀스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의 자세를 정확하게 몸으로 표현하는 데에 도전하는 문제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휴대폰도 없이 오로지 자신들의 기억력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의 포즈를 재현해야 하는 문제아들. 호기롭게 민경훈이 자세에 도전했지만 결국 정답을 맞추지 못했고, 이어 김용만이 자세에 도전했지만 연속 땡만 받을 뿐이었다.

이에 민경훈은 "왼손이 없는거다"라며 "우리가 안 보이게 처리를 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아들의 생각과 달리 '생각하는 사람'의 포즈는 왼손은 오른팔과 같이 오른발 넓적다리에 걸쳐 있었다.

그렇게 문제 푸는 것에 열중하다 보니 옥탑방의 열기가 덮쳐왔고, 결국 문제아들은 모두 상의를 탈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온갖 포즈를 취하다 결국 첫 번째 문제를 맞춘 문제아들. 이미 45분의 시간이 흐른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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