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미 허리"..하리수, 밤에 하는 수영...빛나는 몸매

입력 2018-10-01 15: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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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하리수가 수영장에서 몸매를 뽐냈다.

1일 가수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에 하는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수영장에 걸터앉아 개미 허리를 뽐내는 모습이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리수는 2001년 CF '도도화장품 - 빨간통페이나'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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