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윌리엄과 샘 해밍턴이 커플 신발을 뽐냈다.
1일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 "어?? 아빠가 뭘좀 아네~~ 태어나기 전부터 사서 모아둔 신발을 아빠와 같이 커플로~~ 아빠!!!! 평생같이 커플신발로 신어요~ 변심하면 반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 해밍턴과 윌리엄은 같은 운동화를 신고 서로의 신발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샘의 아들 윌리엄은 앙증맞은 발 사이즈를 자랑하며, 니트모자와 줄무늬 티셔츠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샘 해밍턴은 2살 연상의 한국인 여성 정유미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