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우주소녀 "음악방송 끝나고도 연습실行‥주로 동선 연습"

입력 2018-10-03 13: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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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사진=서보형 기자
우주소녀/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주소녀가 피나는 노력으로 완성된 완벽한 안무에 대해 말했다.

3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우주소녀의 엑시, 수빈, 다영, 보나와 JK김동욱이 출연했다.

신곡 '부탁해'로 돌아온 우주소녀는 "도입부부터 강렬한 신스팝 장르로 서정적인 가사가 매력적이다. 우주소녀의 매력과 특징이 많이 들어있는 곡이니까 많이 사랑해달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이어 10명이 걸어나오는 안무 부분에서 소름돋았다는 청취자의 사연에는 "저희는 음악방송이 끝나고도 팔 각도를 맞추기 위해서 연습실을 간다. 멤버가 많다보니까 동선, 각을 위주로 많이 연습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매일 거울을 보고 연습하는데 방송에는 거울이 없으니까 거울 없이도 연습하고 그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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