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러블리즈 미주와 지수가 카메라 감독이 운전하는 스쿠터에 탑승했다.
6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대만 컨딩으로 여행을 떠난 러블리즈 미주 지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수는 "전기 스쿠터를 빌려서 타는 거야"라고 말했다. 면허가 없어도 스쿠터를 빌려서 탈 수 있다고. 지수는 "둘 다 자전거도 못 타서 스쿠터를 잘 탈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걱정했다. 두 사람은 스쿠터를 타며 어려움을 겪었다.
미주는 "카메라 감독님들, 감독님들이 운전하시고 저희가 뒤에 타면 안 되겠냐"라고 애교를 부렸다. 카메라 감독들은 러블리즈의 애교에 제안을 수락했다. 결국 카메라 감독이 운전을 하고, 미주와 지수는 뒤에 타서 도로를 달렸다. 두 사람은 뒤에서 "오빠 달려"를 외치는 등 도로 주행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