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우효광이 특급 체력을 뽐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연출 이지원, 안재철)에서는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 등의 좌충우돌 출장기가 펼쳐졌다.
우효광은 어린 구조대원들과 팔굽혀펴기 대결을 해 흥미를 유발했다. 우효광은 자신감을 내비쳤고, 시합이 시작되자 강철 체력을 뽐냈다. 구조대원을 잠시 기다리는 여유를 보이기도. 대결이 종료되자 우효광이 10개 정도 더 한 것으로 카운팅 됐고, 구조대장은 구조대원의 자세가 더 정확했다고 어필했다. 이에 심판 박찬호는 “전 정확하게 하라고 말 안 했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4명의 사랑꾼들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사진관을 열고,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남기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