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로꼬가 토종밀을 먹었다.
5일 방송된 SBS '폼나게 먹자'에서는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로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로꼬는 앉은뱅이 밀의 글루텐 함량은 8%인것을 알고 환호했다.
로꼬가 글루텐 함량이 적은 앉은뱅이 밀을 보고 기뻐한 이유는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로꼬는 "밀가루의 맛을 잊어버렸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상중은 언제부터 밀가루를 먹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로꼬는 "두 달 됐다"고 답했다. 이어 로꼬는 "두 달 전 미국을 다녀왔다.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다녀왔는데 피부가 만신창이가 됐다 생각해보니까 밀가루만 먹었더라 끊어봤는데 싸악 좋아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