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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플레이어’ 송승헌, 김형묵 본진까지 침투 ‘위험천만 작전’

입력 2018-10-07 22: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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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강하리가 김형묵의 정보를 빼돌렸다.

7일 방송된 OCN ‘플레이어’(연출 고재현/극본 신재형)에는 나원학(김형묵 분)의 본진, 회사까지 들어가는 강하리(송승헌 분)와 차아령(정수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원학이 대비책으로 마련해둔 위조지폐를 훔쳐서 나오게 된 강하리는 단단히 약이 올라 있었다. 이런 가운데 도진웅(태원석 분) 역시 나타나지 않으며 팀은 답보상태에 빠진 상태였다. 그러나 이대로 물러날 강하리가 아니였다.

강하리는 나원학의 범죄 수익금의 행방, 그리고 장인규(김원해 분)에게 넘겨줄 범죄 증거를 찾기 위해 직접 회사로 들어가기로 마음 먹었다. 이에 나원학 비서의 컴퓨터를 해킹해 컴퓨터 수리업체를 부르게 만들었다.

강하리와 차아령은 컴퓨터 수리업체 직원인 척 나원학의 사무실로 갔다. 이미 나원학에게 얼굴이 노출된 강하리의 정체가 탄로날 수도 있는 상황. 두 사람은 다행히 정체를 들키지 않은 채 나원학의 정보를 빼돌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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