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숨바꼭질' 김영민, 송창의에 분노..."주인 무는 개"

입력 2018-10-06 22: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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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숨바꼭질' 캡처
MBC '숨바꼭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영민이 내연녀를 납치한 송창의에 분노했다.

6일 방송된 MBC '숨바꼭질'(연출 신용휘,강희주/극본 설경은) 23회에서는 이유리를 도와 김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재상(김영민 분)은 사람을 시켜 내연녀의 주변을 지켰고, 양평 별장으로 숨길 계획을 세웠다.

또한 문재상은 태산 그룹 회장인 아버지 문태산(윤주상 분)가 자리를 물려줄 계획을 언급하자 자신이 벌인 일이 탄로날까 불안해했다.

이때 ,내연녀는 오피스텔에서 몰래 빠져나왔고, 이를 알아챈 사람들이 내연녀를 붙잡았다.

이때 차은혁(송창의 분)이 나서 내연녀를 구했다.

이에 문재상은 차은혁과 만나 “주인을 무는 개는 뚜드려 패는 게 정상인데”라며 “넌 원래 저 밑바닥이었다”라고 분노했다.

한편 민채린(이유리 분)은 “조강지처가 내연녀 패러 왔냐”는 왕소라의 말에 “같이 살려고 왔다”라고 말했다.

민채린은 “문재상이 공금횡령했다고 증언해달라”라며 “땅 속에 묻혀봤냐 무언가 얻으려면 죽기살기로 노력해야한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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