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레이나가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베트남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나는 사진과 함께 "배트남 2탄! 호이안의 감성을 담은 메이크업 업로드 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레이나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베트남 모자 농라를 썼다. 레이나는 오렌지빛 메이크업으로 상큼함을 배가했다. 레이나의 동그란 눈매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레이나는 지난 8월 신곡 '작아지는 중'으로 활동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