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갓 스무살의 비" 비, 17년이 지나도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 페이스

입력 2018-10-08 10: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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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인스타그램
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비가 옛날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무살 때 사진을 게재했다. 비는 사진과 함께 "2002.03.29 debut. 햇수로 17년. 나쁜 남자. bad boy. 지금 이 날씨.갓스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비는 풋풋한 미모를 자랑한다. 새하얀 피부와 귀여운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비의 모습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비는 지난 7월 종영한 JTBC '스케치'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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