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재현이 이다희를 유혹했다.
8일 방송된 Jtbc '뷰티인사이드'(연출 송현욱,남기훈/극본 임메아리) 3회에서는 이다희와 안재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세계(서현진 분)는 류은호(안재현 분)에 서도재(이민기 분)의 동생 강사라(이다희 분)를 따돌리라고 말했다.
이에 류은호는 한세계와 서도재를 훔쳐보고 있던 강사라에게 다가갔다.
류은호는 "좀 도와달라"며 강사라에게 다가갔다.
이에강사라는 "지금 바빠다"라고 했으나, 결국 류은호의 눈빛에 넘어갔다.
결국 둘은 함께 이불 빨래를 했고, 류은호는 본격적으로 강사라를 유혹하기 시작했다.
류은호는 이불을 털며 강사라 쪽으로 조금씩 몸을 움직이자 강사라는"무슨 남자가 이렇게 힘이 없냐"라고 했고, 류은호는 "힘 없는 척 한 건데 일부러"라고 말하며 강사라를 바라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