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김정화가 뉴논스톱 촬영 당시 가졌던 솔직한 생각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MBC 스페셜에서는 ‘청춘다큐 다시, 스물(뉴 논스톱 편)’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정화의 집에 찾아간 박경림은 김정화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펑펑 눈물을 쏟았다. 김정화는 "뉴논스톱 촬영 당시 언니 오빠들은 다 행복해 보이는데, 나 혼자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죽고 싶을 만큼 너무 힘들었다. '어떻게 하면 편하게 죽을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힌 것.
이에 박경림은 "뉴논스톱 촬영할 때 그랬다고?"라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펑펑 눈물을 쏟았다. "미안하다 진짜"라고 말하며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
김정화는 "그때 당시 부모님이 이혼해 더욱 힘든 시간을 겪었다. 갑자기 엄마 품을 떠나서 더 외로웠던 것 같다"고 그 당시 사정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