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유재석이 식당 주인의 일갈에 당황해 혀 짧은 소리를 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대구에서 시민과의 퀴즈 대결에 나선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대구에서 2주 만에 100만 원 상금 수상자를 낸 유재석과 조세호는 한상차림으로 유명한 식당으로 가서 식사했다. 두 사람이 시킨 메뉴는 오징어 두루치기 정식이었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맛이 있다며 말없이 식사했다.
그때 식당 주인은 "맛있게 좀 먹어라"라며 말했다. 당황한 유재석은 "맛있게 먹고 이떠여"라며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