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상진, 한껏 잘생긴 이목구비 "난 아무 생각이 없다"

입력 2018-10-10 20: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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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방송인 오상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오상진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열두시간째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속 오상진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잘생긴 느낌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상진은 KBS2 '볼 빨간 당신'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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