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소민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10일 옥주현은 자신의 소속사 포트럭주식회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영국으로 떠납니다. 함께 못하시는 걸 아쉬워 마세요. 여행기를 방송에서 보실 수 있으니까요" 라는 글과 함께 요가하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두 다리를 180도로 쫙 벌린 채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과거와 달리 여전히 군살 하나 없는 늘씩한 팔뚝 라인과 각선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옥주현의 소멸할 듯 작은 얼굴 크기도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방송기대할께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등 응원의 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