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민상이 최후의 만찬으로 분식을 즐겼다.
14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유민상의 공복 도전이 그려졌다.
공복 직전 마지막 한 끼라며 식당에서 9인분을 주문했다. 이 자리에는 서태훈과 류근지가 함께 했다.
갈비만두, 떡볶이, 돈가스 등 분식을 주문한 유민상은 왜 최후의 만찬으로 분식을 택했냐는 질문에 "다이어트 중 가장 생각나는 음식이 분식이다. 배고픈 사람에게 말하면 안 되는 음식이 바로 짜장면, 피자, 떡볶이다"라고 해 서태훈과 류근지의 공감을 자아냈다.
그는 공복 직전 몸무게를 쟀고 145.2kg라는 수치에 경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