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블리즈 케이, 한껏 사랑스러운 분위기 "보고 싶었어"

입력 2018-10-12 20: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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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러블리즈 인스타그램
사진=러블리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러블리즈 케이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케이는 12일 러블리즈 공식 인스타그램에 "그리웠다 보고 싶었어 뮤직뱅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레보를 쓴 케이는 핑크빛 원피스와 코랄 메이크업으로 한껏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는 케이의 미소는 추운 가을 바람에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다.

한편 지난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우주소녀 보나가 스페셜 MC를 맡았고, 케이는 이번 주 MC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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