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정남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정남은 화제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춘식이 역으로 열연한바 있고, 드라마 인기 전체 중 본인 지분이 얼마 정도 되는 것 같냐고 묻자 “3~4%”라고 답했다. 이어 1%만 되어도 정말 행복한 것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이성민과 영화를 찍었는데 개, 판다가 나온다며 자신은 세 번째로 큰 역할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