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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콘서트워너원X EXO X 레드벨벳X선미까지...'역대급'(종합)

입력 2018-10-14 22: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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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18 강남 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 캡처
Jtbc '2018 강남 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워너원, 엑소,레드벨벳,선미, 다이나믹듀오, 여자아이들,셀럽파이브,온앤오프,오마이걸,위키미키가 출연했다.

14일 저녁 9시 방송된 Jtbc '2018 강남 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 에서는 스타들의 역대급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는 여자아이들의 ‘한’과 ‘LATATA’ 무대로 시작됐다.

상큼하면서 매혹적인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어 위키미키가 ‘La La La’ ‘I don't like your Girlfriend’를 선보이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세 번째 순서에선 온앤오프의 무대였다.

온앤오프는 ‘Complete’와 ‘ON/OFF’로 무대를 꾸미며 소녀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음 무대는 오마이걸로, 오마이걸은 히트곡 ‘불꽃놀이’와 ‘비밀정원’을 연이어 부르며 희망찬 가사를 전했다.

다음 무대는 에디킴은 ‘이쁘다니까’와 ‘떠나간 사람은 오히려 변해’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벤은 ‘꿈처럼’과 ‘열애중’을 열창하며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무대를 펼쳤다.

이어서 다이나믹듀오가 ‘BAAM’과 ‘죽일놈’ 불타는 금요일‘로 관객들의 흥을 돋으며 분위기를 한껏 살였다.

그리고 셀럽파이브는 ‘셀럽이 되고 싶어’로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코믹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레드벨벳이 ‘Bad Boy’ ‘Power Up’을 선보이며 상큼하면서도 매혹적인 곡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선미는 ‘사이렌’ ‘가시나’ 를 부르며 선미만의 섹시함과 매혹적인 모습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어 워너원은 ‘켜줘’ ‘Beautiful’을 선보이며 소녀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마지막 EXO-CBX는 ‘내일 만나’ ‘Vroom Vroom’ 을 부르며 무대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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