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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4월 결혼설 부인 "잘 만나고 있다…결혼은 계획 無"[종합]

입력 2018-10-17 14: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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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팝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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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전현무와 한혜진이 결혼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오는 2019년 4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현무 모친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서울의 한 유명 호텔을 예약하고 갔다는 내용의 글은 누리꾼들 사이에 퍼진 것.

이에 전현무와 한혜진 양측 관계자는 모두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아직 결혼 계획이 있으며 현재 잘 만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현무와 한혜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에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자리잡았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 2012년 9월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후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를 비롯 '문제적 남자' '수요미식회' '히든 싱어' '해피투게더3'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여했다.

한혜진은 톱모델로 다수의 유명 명품 브랜드 런웨이에 올랐다. 이후 방송에 진출해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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