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곽정은이 반전의 '밤 라이프'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곽정은이 책상에서 혼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브 방송을 마친 곽정은은 밤이 되자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원고를 쓰기 시작했다. 중간에 허기를 느낀 곽정은은 혼자 간편식을 만들어 먹기도 했다.
그녀가 밥을 먹은 곳은 아까 라이브 방송을 했던 책상이었고, 패널들은 혼잣말을 하며 행복하게 밥을 먹는 곽정은의 모습을 보고 "아까 낮의 모습과는 대조적이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빠르게 밥을 먹고 다시 폭풍 원고 작업에 들어간 곽정은은 얼마 지나지 않아 소화가 안 됨을 느끼고 운동을 시작했다. 글을 쓰느라 온종일 앉아 있어 목과 허리가 아프다는 곽정은은 마사지 기구로 몸을 풀어주며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다.
결국 원고를 다 완성한 곽정은은 "제가 좀 산만하긴 하지만, 한번 글 쓰면 되게 빨리 쓴다. 원고 하나에 1시간 정도면 다 쓴다"고 전했다.

